철학과 영화로 진행하는 영화인문학 수업입니다.
우신고등학교 2학년 철학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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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영화인문학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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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의 주제는...

‘걷다’, ‘달리다’, ‘놀다’, ‘읽다’, ‘공부하다’, ‘노래하다’, ‘잠자다’, ‘생각하다’와 같은 단어들을 동사라고 합니다. 동사는 동작, 행동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동작, 행동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그 동작, 행동을 하는 주어가 있어야 합니다.

 주어에 해당하는 ‘나’라는 것이 있어야 나머지도 가능한 것입니다. 세상이 있어도 ‘나’가 없으면 ‘나’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만큼 ‘나’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나’이고, 그런 ‘나’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아는 것이 그만큼 또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를 잘 모르면 어떤 일이 생길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나눠볼 겁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나’를 탐구하는 여행을 함께 시작할 겁니다. 


P103.논리적 사고의 필요성과 착시 경험 P103.우리가 보는 것은 모두 믿을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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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문제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이유는 문제 해결을 위해선 무엇보다 문제가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에선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일 자체가 쉽지 않다. 
그러면 정확한 문제 인식이 쉽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P104.논리적으로 생각하기+오류론 P104.논리적으로 생각하기+오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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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수업에서 '착시'라는 현상을 경험해 봄으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하기 위해서 '논리적 사고'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논리적 사고'라고 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알고, 특히 '논리적 사고'를 방해하는, 흔히 저지르기 쉬운 '비논리적 사고'의 전형적인 실수들을 다양한 '오류'로 분류하여 알아보겠습니다. 


P105.논리퍼즐 P105.논리야 놀자-논리퍼즐
철학-영화인문학 교실

논리퍼즐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논리적 사고 추론적 사고를 향상하는 시간입니다.

주어진 논리퍼즐 퀴즈들을 풀어보세요.

퀴즈를 풀고 답을 제출하면, 문제의 해답을 찾는 논리적 사고 과정에 대한 해제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논리퍼즐 풀이 과정에서 친구들과 토론을 해도 괜찮습니다. 

P106.관찰과 추측의 구별 P106.논리적으로 생각하기-관찰과 추측의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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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과 추측은 과학적 탐구의 중요한 단계입니다. 관찰은 우리가 눈이나 귀와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인식하는 사실이나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하늘에 구름이 끼어 있고 비가 내리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추측은 우리가 관찰한 것에 대해 논리적으로 생각하거나 설명하려고 하는 가설이나 예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비가 내리는 이유가 구름에 있는 수증기가 응결되어 물방울이 되기 때문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관찰과 추측의 차이점은 관찰은 실제로 존재하거나 일어나는 것을 기반으로 하고, 추측은 아직 입증되지 않은 것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관찰은 객관적이고 정확하며 반복 가능한 반면, 추측은 주관적이고 불확실하며 수정 가능합니다. 관찰과 추측은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관찰은 추측을 검증하거나 수정하는 데 도움이 되고, 추측은 관찰을 해석하거나 새로운 관찰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P201.Who am I? P201.Who am I?-라이온 킹,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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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달리다’, ‘놀다’, ‘읽다’, ‘공부하다’, ‘노래하다’, ‘잠자다’, ‘생각하다’와 같은 단어들을 동사라고 합니다. 동사는 동작, 행동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동작, 행동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그 동작, 행동을 하는 주어가 있어야 합니다.

 주어에 해당하는 ‘나’라는 것이 있어야 나머지도 가능한 것입니다. 세상이 있어도 ‘나’가 없으면 ‘나’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만큼 ‘나’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나’이고, 그런 ‘나’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아는 것이 그만큼 또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를 잘 모르면 어떤 일이 생길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나눠볼 겁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나’를 탐구하는 여행을 함께 시작할 겁니다. 


P202. 나 다움 발견하기 P202. 나 다움 발견하기-빌리 엘리어트, 쿵푸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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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무도회는 여러 사람이 가면을 쓰고 사교춤을 추며 노는 모임입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귀족이나 평민들이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즐긴 것에서 유래했으며, 지금도 이어지며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며 흥겨운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자신의 평상시와 다른 모습으로 잠시 잠깐 행동하는 것은 분명 즐거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서정이는 노래하며 춤 추는 것을 싫어하지만 하준이는 노래하며 춤 추는 것을 좋아합니다. 서정이가 하준이의 가면을 쓰고 잠시 잠깐 하준이처럼 흥겹게 노래하며 춤을 출 수는 있지만 한 달, 1년 내내 하준이처럼 살아간다면 즐거울 수 있을까요? 옷을 입을 때도 마찬가지겠죠. 나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불편하지 않듯이 ‘나 다움’을 알고 ‘나 답게’ 살아갈 때 행복할 수 있습니다.

‘나 다움’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 다움’을 찾아서 ‘나 답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의 길입니다. 


P203.나의 꿈 찾기 P203. 나의 꿈 찾기-귀를 기울이면, 빅 히어로
철학-영화인문학 교실

‘심심하다’는 말 뜻은 ‘하는 일이 없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입니다. 하는 일이 없어 살아가는 재미가 없고 지루함을 느끼고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무엇인가 하고 싶은 것이 있고 재미를 느끼고 싶고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생각, 의욕이 있기 때문에 곧 ‘심심함’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큰 문제는 ‘무엇인가 하고 싶은’, ‘재미를 느끼고 싶은’,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무엇인가 이루고 싶은’ 것들이 하나도 없을 경우입니다.
 어쩌다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을 심심하게 지낼 수도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주일도 견디기 힘들겁니다. 그런데 1년, 2년, 10년 넘게 매일같이 심심하게 지낸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도 끔찍하지 않을까요?
 꿈을 꾸고 꿈을 쫓아서 꿈을 이루는 과정은 인생을 통틀어 제일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감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P204-나의 꿈 쫓기 P204-나의 꿈 쫓기-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나는 반대한다
철학-영화인문학 교실

3단원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싶은지, 무엇이 되고싶은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를 생각해봤다면, 이제는 그 꿈을 어떻게 쫓아 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잘 쫓아갈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해봐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영화에서는 64세의 할아버지가 주인공인데 자신이 가장 아끼는 오토바이로 최고 속도를 기록하는 이야기입니다. 주변의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잃지않고 도전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나는 반대한다!’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도 평생을 여성의 선택권과 권리신장을 위해 힘썼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위인들이 자신의 꿈, 목표를 정한 후, 그것을 잊지않고 꿈과 목표를 쫓아 꾸준히 노력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곳에 다다를 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꿈과 목표를 잊지 않아야 하고, 자신의 꿈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P205-나를 이끌고 가는 것(나의 주인됨) P205-나를 이끌고 가는 것(나의 주인됨)
철학-영화인문학 교실

이 단원의 주제는 나를 이끌고 가는 것-'나의 주인됨'입니다. 1단원부터 나의 '나다움'과 정체성에 대해, 그리고 '나의 꿈'과 '꿈을 실현하는 과정'을 주제로 수업하면서 나 자신과 꿈에 대해 많은 생각도 해보고 글도 쓰고, 자신의 꿈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자신이 정한 꿈을 향해 뚜벅뚜벅 걸아나가면 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을 꿈으로 이끌고 가는 것의 핵심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내 삶에서 내가 나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면, 꼭두각시일 뿐입니다. 사람은 모두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갑니다. 누구도 나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습니다. 모든 나의 선택은 나에게서 비롯되며, 그 선택에 대한 책임 또한 나에게 있습니다. 주변의 주어진 환경과 주변 사람들의 참견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선택으로 자기 길을 뚜벅뚜벅 담대하게 걸어간 두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영화 '갈매기의 꿈'의 조나단 리빙스턴, 그리고 영화 '야구소녀'의 주수인이 그 주인공입니다. 두 영화의 주인공들을 통해 '나의 주임됨'-주체성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주체성을 갖출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P206-자존감 P206-진정한 자존감
철학-영화인문학 교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을 대하는 감정적 태도로 자신감, 자존심, 자존감이라는 비슷해 보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쟁터에 나가 적과 대항해서 싸우는 병사라고 생각해보세요. 우선 적을 향해 싸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적이 다가오는데 움츠러 있기만 한다거나 도망갈 생각부터 한다면 전쟁에서 승리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적과 대항해서 적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방어를 잘 해야 합니다. 공격을 위한 창만 있고 적의 공격을 막을 방패가 없다면 방어는 쉽지 않을 겁니다. 또한 나의 체력이 100미터만 달려도 쓰러질 정도라면 공격과 방어 모두 지탱할 수가 없습니다. 병사가 적을 향해 공격할 수 있는 것이 ‘자신감’, 적으로부터 공격에 방어하는 능력이 ‘자존심’, 그리고 공격과 방어를 지탱할 수 있는 체력에 해당하는 것이 ‘자존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감, 자존심, 자존감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자존감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존중하는 마음의 태도가 강해야지만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한 삶의 첫 걸음은 바로 자기 자신을 믿고 존중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