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8 · 데이터 분석 보고

합리적 사고 · 비합리적 정서

2026학년도 8개 반 통합 분석 (v2)

대상 185명 · 합리/비합리 동시 자기점검  |  비진단 · 집단 경향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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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개요

대상

A·D·E·F·G·H·I·J 8개 반 · 총 185명  (반별 15~29명)

두 가지 척도

합리적 사고 5영역(200점) · 비합리적 정서 11영역(550점)을 함께 측정

성격

비진단 자기점검 자료. 점수는 집단 경향이며 개별 진단·서열화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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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합리적 정서 — 공통적으로 높은 영역

178명 기준 · 평균/50 · '높음+매우높음' 학생 비율  (높을수록 위험)

순위 영역 평균/50 높음+ 비율
1 비난 성향 36.9 92%
2 지나친 타인 염려 31.8 69%
3 좌절적 반응 경향 30.1 56%
4 의존성 29.9 57%
5 인정의 욕구 29.2 54%
6 과잉 불안 등 6~11위 27~29 32~47%

✅ 가장 양호: 정서적 무책임(26.0) · 문제 회피(27.2) · 무력감(27.3)  |  비합리 총점 평균 324점(55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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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 사고 — 공통적으로 약한 영역

182명 기준 · 평균/40 · C·D(미흡) 학생 비율  (낮을수록 약점)

순위 영역 평균/40 미흡(C·D)
1 (최약) 전략적 사고 28.4 8%
2 실증적 사고 30.4 6%
3 다각적 사고 31.2 2%
4 개방적 사고 31.7 2%
강점 논리적 사고 31.7 1%

📌 '장기적 결과 따지기(전략)'·'근거·출처 확인(실증)'이 공통 약점, 논리적 분석이 가장 단단  |  합리 총점 평균 153점(2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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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적 특성 ① — 인지와 정서는 별개

합리 ↔ 비합리 상관  r = −0.22  (약함)

사고력이 높다고 해서 정서가 안정적인 것도, 그 반대도 아닙니다.

👉 교육적 함의: 인지(사고력)와 정서(신념)는 분리해서 설계해야 합니다. 사고력 훈련만으로 정서적 비합리는 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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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적 특성 ② — '비난 성향'의 역설

평균은 1위

11개 영역 중 가장 높음(36.9, 92%). 표면적으로는 가장 큰 문제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겉돈다

항목-나머지 상관 +0.47로 11개 중 최저. 다른 비합리 신념과 연결이 가장 약합니다.

💡 개인의 비합리성보다 공유된 규범적 정의(正義) 신념에 가깝습니다 → 개입 1순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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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특성 ③ — 개입의 진짜 표적

진짜 핵심 엔진은
완벽주의 – 자기기대 – 좌절 클러스터

개입 우선순위는 눈에 띄는 '비난 성향'이 아니라,
서로 단단히 얽힌 이 완벽주의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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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파일 사분면 (중앙값 분할 · 175명)

30%

이상형

고합리 · 저비합리

30%

취약형

저합리 · 고비합리

21%

긴장형

고합리 · 고비합리

19%

무던형

저합리 · 저비합리

⚠️ 긴장형(21%)은 성취도가 괜찮아 보여 놓치기 쉬운 소진 위험군입니다. 한편 반별 차이는 사실상 없어 반 낙인은 불필요하고 개인차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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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분석 · 선별 결과 ① · 칭찬 명단

합리적 사고 170점 이상 — 34명

34명

선별 인원

196

최고점 / 200

전원 A

등급

v1(6개 반)의 19명 → v2(8개 반) 34명으로 증가 (표본 확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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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 사고 170+ 칭찬 명단 (1~17위)

순위 이름 합리/200 실증 논리 다각 개방 전략
1 F 황서준 196 40 40 40 40 36
2 G 김희로 196 40 40 40 40 36
3 I 김성현 196 40 40 40 40 36
4 J 김지오 196 40 40 40 40 36
5 I 이찬종 195 40 39 40 40 36
6 I 최재웅 192 38 39 39 40 36
7 J 정한길 191 39 39 37 40 36
8 J 황윤재 188 38 40 39 36 35
9 G 지현서 185 40 39 34 38 34
10 I 박주현 182 39 38 34 34 37
11 J 박재상 180 34 39 37 37 33
12 I 소하람 179 39 37 36 37 30
13 E 이용범 178 35 37 39 37 30
14 F 이병철 178 31 40 35 39 33
15 H 김우주 177 36 39 35 37 30
16 J 한예준 177 33 36 37 37 34
17 A 도현수 176 38 33 35 38 32

※ 영역 만점 각 40점 · 전원 A등급. 학번 등 세부는 동봉 엑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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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 사고 170+ 칭찬 명단 (18~34위)

순위 이름 합리/200 실증 논리 다각 개방 전략
18 A 정시후 175 38 39 31 32 35
19 D 최세현 175 28 36 40 35 36
20 G 박종현 175 37 37 34 34 33
21 I 정성민 175 35 36 36 37 31
22 J 박준우 175 37 35 36 37 30
23 E 서민혁 174 34 38 36 36 30
24 G 신현탁 173 37 37 32 35 32
25 J 김이솔 173 34 28 35 40 36
26 G 김동은 172 36 36 38 32 30
27 J 조인성 172 34 35 36 33 34
28 G 방주혁 171 36 36 37 35 27
29 A 이동운 170 33 39 33 31 34
30 H 장원준 170 32 31 37 39 31
31 H 김하랑 170 33 34 37 33 33
32 H 길지안 170 32 40 32 31 35
33 G 조호진 170 34 37 38 33 28
34 I 조승기 170 35 36 36 32 31

📌 이 집단의 공통 약점도 역시 전략적 사고(27~36)로, 5영역 중 편차가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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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합리적 정서 최저 10명 (가장 양호)

순위 이름 비합리/550 평가
1 D 임은찬 148 낮음
2 G 김희로 150 낮음
3 I 이찬종 167 낮음
4 J 김지오 197 낮음
5 A 도현수 200 낮음
6 A 송민준 211 낮음
7 I 최재웅 226 낮음
8 I 박주현 237 낮음
9 D 이지용 239 낮음
10 A 이재오 241 낮음

읽는 법

비합리 총점이 낮을수록 정서적으로 안정적입니다(최저 148점·550점 만점). 11개 영역별 세부 점수는 동봉 엑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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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비교 — 개요 · 총점 (2025 vs 2026)

지표 2025 2026 Δ
합리 응답 수 125 182 +57
비합리 응답 수 107 178 +71
양쪽 응답 완비 93 175 +82
합리 총점 평균/200 150.1 153.3 +3.2
비합리 총점 평균/550 327.4 324.0 −3.4
합리↔비합리 상관 r 0.01 −0.22 −0.23

📌 총점은 두 해 모두 표준편차 대비 사실상 변동 없음 → 척도·연령대의 구조적 특성이 재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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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비교 — 영역별 변화

비합리 영역 /50 (일부)

영역 ’25 ’26 Δ
비난 성향 37.7 36.9 −0.8
지나친 타인 염려 31.1 31.8 +0.7
좌절적 반응 30.4 30.1 −0.3
문제 회피 28.3 27.2 −1.0
정서적 무책임 26.9 26.0 −0.9

합리 영역 /40 (전체)

영역 ’25 ’26 Δ
전략적 사고 28.0 28.4 +0.4
실증적 사고 29.8 30.4 +0.6
다각적 사고 30.4 31.2 +0.8
개방적 사고 31.0 31.7 +0.7
논리적 사고 30.9 31.7 +0.8

합리 전 영역 미세 상승, 비합리 다수 영역 소폭 하락 — 대부분 2점 미만이라 측정 노이즈와 구분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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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또렷해진 변화 3가지

응답 완비율 급증 — 양쪽 완비 93명→175명. 두 설문을 단일 feedback으로 묶어 중도 이탈이 크게 줄었습니다.

인지·정서 분화가 더 선명 — 상관 r: 2025 +0.01 → 2026 −0.22. '사고력↔정서'의 약한 분화가 뚜렷해졌습니다.

'비난 성향=혐오 상승' 가설 기각 — 작년 37.7(93%)에 이미 포화, 올해 36.9(92%)로 미세 감소. 증가 추세 근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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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상 한계

• 자기보고·횡단 자료 → 인과 추론 불가. 상관·연도차는 '경향'으로만 해석.

• 2025 숫자응답 vs 2026 텍스트라벨 — 응답 방식 차이가 미세 점수차를 만들 수 있음.

코호트 상이(동일인 추적 아님), 표본 구성차 존재. 등급 컷 잔재는 양년 동일 적용해 비교 일관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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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적 시사점 (제안)

1. 인지·정서 분리 설계

사고력이 정서적 비합리를 막아주지 못함. 두 축을 따로 설계.

2. 개입 1순위 = 완벽주의 축

비합리 총점의 실제 핵심 엔진. 비난 성향이 아님.

3. 비난 성향은 토론 소재로

'책임(건강한 정의감)' vs '평생 미워함(소진적 증오)' 변별.

4. 긴장형(고합리·고비합리) 주목

성취도는 괜찮아 보여 놓치기 쉬운 소진 위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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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사고력과 정서는 따로 간다.
개입은 '비난'이 아니라 '완벽주의'를 향한다.

집단 성향은 두 해째 안정적이며, 가장 큰 성과는 응답 완비율의 향상입니다.
이 자료는 서열이 아니라 자기점검과 수업 설계를 위한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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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 사고 · 비합리적 정서 — 데이터 분석 보고서

2026학년도 8개 반 통합 분석 (v2) · 비진단 자기점검 자료 · 집단 경향

 

1. 분석 개요

대상은 A·D·E·F·G·H·I·J 8개 반, 총 185명입니다. 합리적 사고(5영역·200점)와 비합리적 정서(11영역·550점)를 함께 측정했으며, 단일 config와 엔진(survey_reporter.py)으로 2025·2026을 동일 방식으로 재채점했습니다. 이 자료는 비진단 자기점검 자료로, 점수는 집단 경향이며 개별 학생 진단·서열화 목적이 아닙니다.

구분 2026 (올해) 2025 (작년)
대상 A·D·E·F·G·H·I·J 8개 반 B·C·D·E·F·G·H·J·9 9개 반
합리 응답 182명 125명
비합리 응답 178명 107명
양쪽 응답 완비 175명 93명
합리 총점 평균 153.3 / 200 150.1 / 200
비합리 총점 평균 324.0 / 550 327.4 / 550

※ v1(6개 반 142명)→v2(8개 반 185명): G·I·J가 새 mod_feedback 포맷으로 추가되며 표본이 늘었습니다. 핵심 결론은 v1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일부 수치가 더 안정·강화됐습니다. 2025는 빈응답 허수총점(66점) 행을 제외한 실제 응답자만 raw 재채점했습니다.

 

2.1 비합리적 정서 — 공통적으로 높은 영역

178명 기준 · 평균/50 · '높음+매우높음' 학생 비율 (높을수록 위험)

순위 영역 평균/50 높음+ 비율
1 비난 성향 36.9 163/178 (92%)
2 지나친 타인 염려 31.8 123/178 (69%)
3 좌절적 반응 경향 30.1 100/178 (56%)
4 의존성 29.9 102/178 (57%)
5 과잉 불안 29.3 84/178 (47%)
6 인정의 욕구 29.2 97/178 (54%)
7 과대한 자기 기대감 28.8 84/178 (47%)
8 완전 무결주의 27.4 67/178 (38%)
9 무력감 27.3 65/178 (37%)
10 문제 회피 27.2 70/178 (39%)
11 정서적 무책임 26.0 57/178 (32%)

✅ 가장 양호한 영역은 정서적 무책임(26.0)·문제 회피(27.2)·무력감(27.3)입니다. 비합리 총점 평균은 324점(550점 만점), 중앙값 328입니다.

 

2.2 합리적 사고 — 공통적으로 약한 영역

182명 기준 · 평균/40 · C·D(미흡) 학생 비율 (낮을수록 약점)

순위 영역 평균/40 미흡(C·D)
1 (최약) 전략적 사고 28.4 15/182 (8%)
2 실증적 사고 30.4 11/182 (6%)
3 다각적 사고 31.2 3/182 (2%)
4 개방적 사고 31.7 4/182 (2%)
강점 논리적 사고 31.7 2/182 (1%)

📌 '결정의 장기적 결과 따지기(전략)'와 '근거·출처 확인(실증)'이 공통 약점이고, 논리적 분석이 가장 단단합니다. 합리 총점 평균은 153점(200점 만점), 중앙값 154입니다.

 

2.3 구조적 특성

① 합리적 사고와 정서적 합리성은 거의 별개

합리↔비합리 상관 r = −0.22(약함). 인지(사고력)·정서(신념) 교육을 분리해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② '비난 성향'은 높지만 핵심에서 겉도는 항목

항목-나머지 상관 +0.47로 11개 중 최저. 평균은 1위인데 다른 비합리 신념과의 연결은 가장 약합니다 → 개인의 비합리성보다 공유된 규범적 정의 신념에 가깝습니다.

③ 진짜 핵심 엔진은 완벽주의-자기기대-좌절 클러스터

개입 우선순위는 비난 성향이 아니라 이 축입니다.

④ 프로파일 사분면 (중앙값 분할 · 175명)

30%

이상형

고합리·저비합리

30%

취약형

저합리·고비합리

21%

긴장형

고합리·고비합리

19%

무던형

저합리·저비합리

반별 차이는 사실상 없음 → 반 낙인은 불필요하고 개인차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단, 긴장형은 성취도가 괜찮아 보여 놓치기 쉬운 소진 위험군입니다.

 

🏅 합리적 사고 170점 이상 — 칭찬 명단 (34명)

최고 196점 · 전원 A등급 · 영역 만점 각 40점. v1(19명)에서 표본 확대로 34명으로 증가.

순위 이름 합리/200 실증 논리 다각 개방 전략
1 F 황서준 196 40 40 40 40 36
2 G 김희로 196 40 40 40 40 36
3 I 김성현 196 40 40 40 40 36
4 J 김지오 196 40 40 40 40 36
5 I 이찬종 195 40 39 40 40 36
6 I 최재웅 192 38 39 39 40 36
7 J 정한길 191 39 39 37 40 36
8 J 황윤재 188 38 40 39 36 35
9 G 지현서 185 40 39 34 38 34
10 I 박주현 182 39 38 34 34 37
11 J 박재상 180 34 39 37 37 33
12 I 소하람 179 39 37 36 37 30
13 E 이용범 178 35 37 39 37 30
14 F 이병철 178 31 40 35 39 33
15 H 김우주 177 36 39 35 37 30
16 J 한예준 177 33 36 37 37 34
17 A 도현수 176 38 33 35 38 32
18 A 정시후 175 38 39 31 32 35
19 D 최세현 175 28 36 40 35 36
20 G 박종현 175 37 37 34 34 33
21 I 정성민 175 35 36 36 37 31
22 J 박준우 175 37 35 36 37 30
23 E 서민혁 174 34 38 36 36 30
24 G 신현탁 173 37 37 32 35 32
25 J 김이솔 173 34 28 35 40 36
26 G 김동은 172 36 36 38 32 30
27 J 조인성 172 34 35 36 33 34
28 G 방주혁 171 36 36 37 35 27
29 A 이동운 170 33 39 33 31 34
30 H 장원준 170 32 31 37 39 31
31 H 김하랑 170 33 34 37 33 33
32 H 길지안 170 32 40 32 31 35
33 G 조호진 170 34 37 38 33 28
34 I 조승기 170 35 36 36 32 31

📌 이 집단조차 공통 약점은 전략적 사고(27~36점)로, 5영역 중 편차가 가장 큽니다. 학번 등 세부는 동봉 엑셀을 참조하세요.

 

🛡️ 비합리적 정서 최저 10명 (가장 양호)

비합리 총점이 낮을수록 정서적으로 안정적입니다(최저 148점·550점 만점). 11개 영역별 세부 점수는 동봉 엑셀 참조.

순위 이름 비합리/550 평가
1 D 임은찬 148 낮음
2 G 김희로 150 낮음
3 I 이찬종 167 낮음
4 J 김지오 197 낮음
5 A 도현수 200 낮음
6 A 송민준 211 낮음
7 I 최재웅 226 낮음
8 I 박주현 237 낮음
9 D 이지용 239 낮음
10 A 이재오 241 낮음

 

3. 2025 → 2026 연도 비교

두 해 모두 동일 config·엔진으로 raw 재채점 (2025는 빈응답 허수 제외).

지표 2025 2026 Δ
합리 응답 수 125 182 +57
비합리 응답 수 107 178 +71
양쪽 응답 완비 93 175 +82
합리 총점 평균/200 150.1 153.3 +3.2
비합리 총점 평균/550 327.4 324.0 −3.4
합리↔비합리 상관 r 0.01 −0.22 −0.23
비난성향 항목-나머지 r 0.23 0.47 +0.24

📌 총점은 표준편차 대비 사실상 변동 없음 → 척도·연령대의 구조적 특성이 재현됐습니다.

 

🔑 가장 또렷해진 변화 3가지

응답 완비율 급증 — 양쪽 완비 93명→175명. 두 설문을 단일 feedback으로 묶어 중도 이탈이 크게 줄었습니다(가장 실질적 변화).

인지·정서 분화가 더 선명 — 상관 r: 2025 +0.01 → 2026 −0.22(v1 −0.19보다 강화). 사분면도 이상·취약(대각선) 각 30%로 두꺼워지고 긴장형은 21%로 축소.

'비난 성향=사회적 혐오 상승' 가설은 시계열 근거 없음 — 작년 37.7(93%)에 이미 포화, 올해 36.9(92%)로 미세 감소. 증가 추세 증거 없음.

 

📈 영역별 변화 (2025 vs 2026)

비합리 영역 /50 (전체 11)

영역 ’25 ’26 Δ
비난 성향 37.7 36.9 −0.8
지나친 타인 염려 31.1 31.8 +0.7
좌절적 반응 경향 30.4 30.1 −0.3
의존성 29.6 29.9 +0.3
과잉 불안 29.3 29.3 −0.1
인정의 욕구 29.6 29.2 −0.4
과대한 자기 기대감 29.3 28.8 −0.5
완전 무결주의 28.1 27.4 −0.8
무력감 27.0 27.3 +0.4
문제 회피 28.3 27.2 −1.0
정서적 무책임 26.9 26.0 −0.9

합리 영역 /40 (전체 5)

영역 ’25 ’26 Δ
전략적 사고 28.0 28.4 +0.4
실증적 사고 29.8 30.4 +0.6
다각적 사고 30.4 31.2 +0.8
개방적 사고 31.0 31.7 +0.7
논리적 사고 30.9 31.7 +0.8

합리 전 영역 미세 상승, 비합리 다수 영역 소폭 하락 — 대부분 2점 미만이라 측정 노이즈와 구분은 어렵습니다.

 

4. 해석상 한계

  • 자기보고·횡단 자료로 인과 추론 불가(상관·연도차는 '경향').
  • 2025 숫자 응답 vs 2026 텍스트 라벨(mod_feedback) — 응답 방식 차이가 미세 점수차를 만들 수 있음.
  • 코호트 상이(동일인 추적 아님), 표본 구성차 존재.
  • 등급 컷 잔재(총점 A컷 160 표기 vs 170 수식 등)는 양년 동일 적용해 비교 일관성을 유지.

 

5. 교육적 시사점 (제안)

1. 인지·정서 분리 설계

사고력이 정서적 비합리를 막아주지 못함. 두 축을 따로 설계.

2. 개입 1순위는 완벽주의-자기기대 축

비합리 총점의 실제 핵심. 비난 성향이 아님.

3. 비난 성향은 학급 토론 소재로

'책임(건강한 정의감)' vs '평생 미워함(소진적 증오)' 변별.

4. 긴장형(고합리·고비합리) 주목

성취도는 괜찮아 보여 놓치기 쉬운 소진 위험군.

 

📎 동봉 파일 (v2)

  • P108_8개반통합분석_2026_선별명단_v2.xlsx — 요약분석 / 합리170이상(34명) / 비합리최저10 / 전체점수(185명)
  • P108_연도비교_2025_2026_v2.xlsx — 영역별·총점·상관·사분면 2025↔2026 비교표
마지막 수정됨: 월요일, 29 6월 2026, 8: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