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규칙 · 에티켓
함께 보고, 함께 쓰고, 함께 말하는 교실의 약속입니다. 길지 않습니다.
마지막 갱신 2026-10
영화 감상
- 감상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영화는 이 수업의 철학 교과서입니다. 화면에 집중하지 않으면 생각쓰기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 감상 중 대화·소음 자제. 같은 화면을 보더라도 서로 다른 장면에서 감동받을 수 있습니다. 옆 친구의 감상 경험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생각쓰기와 과제 윤리
- AI 답변이나 남의 글을 그대로 또는 고쳐 내지 않습니다. 이 과제의 목적은 내 생각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이고, 세특에는 내 글이 기재됩니다.
- 글 쓰는 과정이 기록됩니다. 통째 붙여넣기는 의심 신호로 표시돼 선생님이 확인합니다. 표절로 판명되면 해당 영역 최하점의 차하점(-1점).
- 다른 곳에서 쓴 글을 옮겨야 할 사정이 있으면 미리 말해 주세요.
- 마감을 지킵니다. 무들 앱 알림을 켜 두세요. 마감 뒤에는 학기당 한 번의 재제출 마감일까지만 받습니다.
포럼과 토론
- 다른 사람의 의견을 끝까지 듣고 읽습니다.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 포럼 댓글은 비난이나 조롱 없이, 자기 생각을 덧붙이거나 공감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씁니다. 온라인 글도 공개된 대화입니다.
- CODE 토론에서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복잡한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배정받은 입장이 개인 의견과 달라도 괜찮습니다.
기기
- 수업용 태블릿(디벗)·공용 아이패드는 수업 활동에만 씁니다.
- 영화 감상 중 기기는 뒤집어 둡니다.
- 공용 기기는 로그아웃하고 반납합니다.
- 수업 중에는 선생님 안내에 따라 지정된 앱과 화면만 씁니다.
일반 수업 태도
- 수업과 관련 없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합니다. 집중하는 만큼 더 깊은 사유가 가능합니다.
- 침묵도 철학의 일부입니다. 빠른 답보다 깊은 고민이 훨씬 가치 있습니다. 모르겠다고 느끼는 것이 오히려 철학의 시작입니다.
- 무들 접속이 어렵거나 과제 관련 문의가 있으면 수업 시간 또는 무들 메시지로 언제든지 문의하세요.
수업 참여도는 수행평가와 교과 세특에 반영됩니다.
마지막 수정됨: 토요일, 3 10월 2026, 12: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