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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높아서 고른 글이 아닙니다. 자기 삶이 들어 있고, 자기 말로 썼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가 글 안에 있는 글입니다.
마지막 갱신 2026-10
뒤에 올 학생이 읽고 "나도 이렇게 써 볼 수 있겠다"고 느끼기를 바라며 싣습니다. 모든 글은 학기초 동의서에 따라 쓴 학생의 동의를 받았고, 이름은 이니셜로만 적습니다. 글은 맞춤법과 띄어쓰기만 고치고 내용·순서·말투는 원문 그대로입니다.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학기 중 생각쓰기·프로젝트 글 가운데 위 기준에 맞는 글을 선생님이 고르고, 싣기 전에 본인에게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싣고 싶지 않으면 언제든 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