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뉴스

비밀번호 수정 방법 안내

by 신 철순 -

*** 자신의 비밀번호는 인터넷 브라우저로 로그인해야 수정 가능합니다.

1. 사이트 우측 위 로그인을 클릭하고 아이디 학번 -> 20930 비밀번호 ws1234 입력해 로그인합니다.



2. 로그인 후 우측 위 자신의 이름 아이콘을 클릭해 서브메뉴에서 사용자 선택사항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아래 '비밀번호 변경'을 클릭합니다.



4. 기존 비밀번호 ws1234 입력 후 새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저장하면 됩니다.


Moodle 앱 설치 안내

by 신 철순 -

무들 앱

Moodle 앱을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다음과 같은 앱 기능을 통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코스 콘텐츠에 쉽게 액세스 - 오프라인일 때도 코스 콘텐츠 탐색
  • 코스 참가자와 연결 - 코스에서 다른 사람을 빠르게 찾고 연락
  • 최신 상태 유지 - 과제 제출과 같은 메시지 및 기타 이벤트에 대한 즉각적인 알림을 받습니다.
  • 과제 제출 - 모바일 장치에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및 기타 파일 업로드
  • 진행 상황 추적 - 성적 보기, 과정 완료 진행 상황 확인 및 학습 계획 탐색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app icon

Download from iOS App StoreDownload from Google play

어플 실행 후 주소에는 http://cinephil.kr

아이디에는 학번, 비밀번호는 초기 비밀번호 ws1234 로 입력하세요.
아이패드와 윈도우즈용 어플도 있습니다. 

Moodle 모바일 앱 사용시 유의사항 안내

by 신 철순 -

동영상 컨텐츠가 포함된 페이지를 열 때는, 모바일 앱 자체적으로 오프라인 액세스를 위해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보여지게 합니다.

(다운로드는 WiFi상태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데이타 사용량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동영상 컨텐츠가 포함된 페이지를 열람할 때는 WiFi 상태에 따라 페이지 로딩 시간이 길어집니다.

일반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의 페이지는 모바일 앱을 사용하지만, 동영상 컨텐츠가 있는 페이지(보통 '영화 감상하기')는 휴대폰이나 태블릿의 웹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접속하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웹브라우저 사용시 홈페이지 주소 http://cinephil.kr 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저장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기의 Moodle 앱들은 동영상 컨텐츠 페이지를 열어도 로딩 시간이 길어지는 것 이외에는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애플 iPAD 사용자는 safari나 chrom 브라우저 등을 사용해서 접속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철학 & 영화인문학 교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y 신 철순 -

 Philosophy & CINEMA HUMANITAS

 철학과 영화인문학 교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양한 철학 주제와 사상들을 바탕으로 영화인문학 수업을 하는 온라인 교실입니다.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철학과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 반성적 사고를 함양하여 내면의 성숙을 이루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수업이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길 바랍니다.

                                                                                          - 서울 우신고등학교 철학교사 신철순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확인하세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아이디를 사용하지 않도록 첫 로그인 후에는 비밀번호를 변경할 것을 권장합니다.

철학 수업은 적극적인 참여에 비례해서 자신의 사유와 사고력을 높힐 수 있습니다.


Available courses

K-감정과 어깨동무하기 K-특별 강좌-나의 감정과 어깨동무하기
신나는 영화인문학 교실

사실상 감성지능(감성, 감정을 다루는 능력)이 낮은 사람은 비단 선거뿐 아니라 무슨 일을 해도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단언컨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지나치게 감정적이어서 감정 기복이 심하면 쉽게 이성을 잃고 좋은 기회를 놓치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는 그의 감성지능(감성, 감정을 다루는 능력)이 얼마나 높은지, 즉 감정을 얼마나 잘 통제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감성지능(감성, 감정을 다루는 능력)이 낮은 사람은 대인관계에 취약하고 사회 적응력도 비교적 떨어집니다. 감성지능(감성, 감정을 다루는 능력)은 일종의 감정을 관리하는 능력이다. 감성지능이 높다는 것은 감정 관리 능력이 강하다는 의미로 이런 사람들은 온갖 트집과 비난에도 침착하게 대처해 대인관계와 사회 적응력이 좋고,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해서 사람들의 인정과 존경을 받습니다. 반면에 감성지능이 낮은 사람은 살면서 부딪히는 여러 불만족스러운 일들로 괴로워하고 쉽게 동요해서 성질을 부리는 통에 일을 더 망칩니다. 이런 사람들은 늘 자신을 통째로 큰 슬픔과 큰 기쁨에 내던지는 큰 감정 기복 탓에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법을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감성지능을 향상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다양한 감정들이 있고 어떻게 생겨나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게 될겁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들이 우리의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 있는 것이며 감정의 여러 특성들을 배우고 다루는 방법까지 찾아볼겁니다.


K01.WhoamI K01.Who am I?-라이온 킹,슈렉
신나는 영화인문학 교실

‘걷다’, ‘달리다’, ‘놀다’, ‘읽다’, ‘공부하다’, ‘노래하다’, ‘잠자다’, ‘생각하다’와 같은 단어들을 동사라고 합니다. 동사는 동작, 행동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동작, 행동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그 동작, 행동을 하는 주어가 있어야 합니다.

 서영이가 걷다, 서정이가 뛰어 논다, 세준이가 책을 읽는다, 세호가 공부한다, 하준이가 노래 부른다, 등 반드시 주어가 있어야 합니다. 주어에 해당하는 ‘나’라는 것이 있어야 나머지도 가능한 것입니다. 세상이 있어도 ‘나’가 없으면 ‘나’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만큼 ‘나’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나’이고, 그런 ‘나’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아는 것이 그만큼 또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를 잘 모르면 어떤 일이 생길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나눠볼 겁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나’를 탐구하는 여행을 함께 시작할 겁니다.